조규성이 멕시코전 패배의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규성은 "저를 투입한 뒤 좋은 찬스가 왔는데 그 기회를 꼭 살렸어야 했다"며 "그 부분이 많이 아쉽다"고 다시 한 번 자책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전술이 바뀐 것 같았는데, 감독의 주문은 무엇이었나? 또 경기 후 선수단과는 어떤 이야기를 나눴나? ▶제가 들어갔을 때 감독님은 박스 안에서 많이 싸워주고, 팀이 지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수비 시에는 1대1 맨마킹과 강한 압박을 요구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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