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물질 빈틈없이 감시"…원안위원장, 울산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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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물질 빈틈없이 감시"…원안위원장, 울산 현장점검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9일 울산 천연방사성물질 취급업체 코스모화학[005420]과 울산항만공사를 방문해 생활 주변 방사선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했다고 원안위가 밝혔다.

코스모화학은 국내 유일 이산화티타늄 안료 제조업체다.

울산항은 6개 부두에 방사선 감시기 7대가 설치돼 국내 유입 화물의 방사성 물질 포함 여부를 감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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