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부지사, '술 파티 허위 증언' 등 혐의로 징역 2년 구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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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 전 부지사, '술 파티 허위 증언' 등 혐의로 징역 2년 구형받아

이 전 부지사에게 적용된 위증 혐의는 지난해 10월 2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해당 혐의로 지난 2월 기소가 이뤄졌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함께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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