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는 오는 20일 오후 1시 동원장보고관 동원아카데미홀에서 '생성형 AI 시대, 기술혁신과 인권의 공존을 위한 로드맵'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생성형 AI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이용자 보호, 공공안전 확보, 인권 보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함혜현 국립부경대 인권센터장은 "생성형 AI 활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이용자 안전과 인권 보호 문제를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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