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 0-1로 무너지면서 후반 5분 나온 실점 장면이 도마 위에 올랐다.
높이 솟은 볼을 처리하기 위해 골문을 비우고 나선 골키퍼 김승규가 앞에 있던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면서 공을 떨어트렸다.
한국이 승리하면 승점 6을 채워 같은 날 열리는 멕시코-체코전 결과와 무관하게 조 2위 이내 자력 진출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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