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시크릿 멤버로 다시 활동을 재개한 가수 전효성이 전성기 시절 ‘연예인병’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전효성은 시크릿이 멤버들이 모인 지 4개월 만에 데뷔했다고 밝히며 “‘마돈나’, ‘샤이보이’, ‘별빛달빛’ 등 발표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전성기 시절을 떠올렸다.
한편 시크릿은 전효성, 징거와 함께 2002년생 신예 예빈을 새 멤버로 영입하며 3인조로 재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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