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공격의 실마리를 만들었지만, 이를 마무리할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했다.
축구통계전문 풋몹 기준 양 팀 선수 통틀어 가장 많은 3차례 기회 창출을 기록했다.
하프라인 오른쪽 부근에서 멕시코 수비 뒷공간을 향해 절묘한 로빙 패스를 찔렀고, 이를 받은 손흥민(34·LAFC)이 골키퍼를 넘기는 로빙슛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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