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바다 지키는 해경에 시원한 응원…동아오츠카, 동해 해양경찰관 800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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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바다 지키는 해경에 시원한 응원…동아오츠카, 동해 해양경찰관 800명 지원

동아오츠카가 해양오염사고 대응 최전선에 있는 해양경찰관들을 위한 지원에 나서며 사회공헌 활동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국민의 안전과 깨끗한 바다를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관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동아오츠카의 이번 지원은 현장 대응 인력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해양환경 보전이라는 사회적 가치까지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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