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윙어 활용은 홍명보 감독 구상에 없어 보인다.
손흥민 윙어 활용은 홍명보 감독 구상에 없는 듯했다.
지난해 멕시코와 친선전에서 윙어 손흥민, 스트라이커 오현규을 내세워 좋은 공격력을 선보였는데 월드컵 들어 손흥민은 최전방에만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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