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부모는 믿어주는 사람 = 이승철 지음.
무용한 것처럼 보이는 일들에 열중하는 아이를 지켜보며 불안으로 흔들리기도 했지만 믿고 기다린 시간의 이야기가 책에 담겼다.
저자의 최종 일본어 원고는 인공지능 기반 번역 도구의 도움을 받아 편집자가 한국어로 1차 번역한 뒤 한국어와 일본어에 모두 능통한 언어학자 로버트 파우저와 한일 번역가·작가로 활동 중인 다카세 미나의 감수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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