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유럽 최대 테크 축제 비바테크서 글로벌 기업 유치전… “아시아 진출의 시작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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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투자진흥재단, 유럽 최대 테크 축제 비바테크서 글로벌 기업 유치전… “아시아 진출의 시작은 서울”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기관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유럽 최대 기술·혁신 행사인 비바테크(VivaTech) 2026 무대에서 글로벌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치며 서울의 혁신 생태계를 적극 알렸다.

올해 행사에는 전 세계 주요 스타트업과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 연구기관 등이 참여해 미래 기술과 혁신 생태계를 논의했다.

이지형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사장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비바테크에서 서울의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유럽 기업들과 협력 기반을 넓힐 수 있었다”며 “실리콘밸리와 로스앤젤레스, 파리로 이어지는 서울포워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더 많은 글로벌 기업이 서울을 아시아 진출 거점으로 선택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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