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AI 데이터 공유 시대 열린다…정부, 표준 규격 첫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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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AI 데이터 공유 시대 열린다…정부, 표준 규격 첫 마련

국내 자율주행 분야의 고질적 문제였던 학습데이터 파편화 해소에 정부가 본격 나섰다.

단일 AI가 인지부터 판단, 제어까지 일괄 처리하는 이 기술을 위해 막대한 학습데이터가 필수적이다.

수집·가공·정합·보정·라벨링에 이르는 구축 프로세스가 명확히 규정됐고, 센서 구성이나 저장 형식 등 시스템 요건과 원시데이터 품질 검증 기준도 함께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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