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을 대표하는 명품 사려니숲은 '탁월한 보편적 가치(Outstanding Universal Value, OUV)'의 그 중심이자, 출발점입니다." '제18회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가 19일 숲속에 마련한 열린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강만생 산림문화체험 사려니숲길위원회 위원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사려니숲 에코힐링 체험행사의 출발점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로 거슬러 올라간다"며 "제주생물권보전지역은 2002년 유네스코에 의해 지정된 의미가 깊은 해로 그 중심에는 사려니숲이 있었다"고 말했다.
시험림길 탐방객을 위한 셔틀버스는 운행 시간과 배차 시간은 평일과 동일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