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공격수 손흥민(왼쪽)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도중 슛을 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왼쪽 위)와 이기혁(왼쪽 아래)이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린 멕시코와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도중 서로 엉키며 선제골 실점의 빌미를 내주고 있다.
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서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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