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협은 19일 '경기남부경찰청 청년 경찰관 사망에 대한 입장'이라는 입장문을 통해 “철저한 진상규명과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해자가 보호받고 가해자가 책임지는 조직문화가 정착되지 않는 한 유사한 비극은 반복될 수밖에 없다”며 “고인의 죽음에 얽힌 진실이 한 점 의혹 없이 밝혀지고 조직 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는 어떠한 예외도 없이 엄정한 조사와 책임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A경장 사망 이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A 경장이 갑질 피해를 입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고, 고인의 심경을 담은 문서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