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 한화, 차갑게 식은 방망이 골머리…천적' 후라도 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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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 한화, 차갑게 식은 방망이 골머리…천적' 후라도 넘을 수 있을까

선발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6이닝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무너진 데다 타선까지 침묵,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한화는 여기에 NC에게 지난 16일 5-6, 17일 4-5 석패로 연패를 끊지 못했다.

한화는 최근 6연패 기간 팀 타율이 0.215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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