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괴산읍 서부리 성황천변 일원에 조성한 '성황천 맨발숲길'을 오는 22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6월까지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숲길 내 잔여 공간을 정비하고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사업비 7억 원을 추가로 투입해 '성황천 맨발숲길 확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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