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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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만료 앞둔 종로구청장,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종합)

퇴임을 2주가량 남긴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

종로구는 19일 구보를 통해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사업시행계획(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앞서 유 당선인은 자신이 취임하는 7월 이전에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의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종로구에 전했지만, 정 구청장이 직접 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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