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청량한 바다와 신비로운 동굴, 감성 마을과 여름밤 축제가 어우러진 삼척이 올여름 체류형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먹거리,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삼척만의 여름 대표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삼척 해변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탐방로가 잘 정비돼 있어 관람객은 동굴 내부를 안전하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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