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바 테라퓨틱스는 FGFR2 융합·재배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암종불문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라푸그라티닙은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담관암 적응증으로 신약 허가 심사를 받고 있는 파이프라인이다.
앞서 진행된 글로벌 임상 1/2상에서 리라푸그라티닙은 담관암 외 13종의 FGFR2 융합·재배열 고형암 환자군(n=42)에서 의미 있는 항암 활성을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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