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피해자 모욕' 구속기소 된 보수성향 단체 대표, 보석 요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안부 피해자 모욕' 구속기소 된 보수성향 단체 대표, 보석 요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불구속 상태 재판을 요청했다.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의 변호인은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이예림 판사 심리로 열린 보석 심문에서 "김 대표는 확신범으로 도주 우려가 없고 수사와 재판 과정에 성실히 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재판부로부터 발언 기회를 얻은 김 대표는 "검찰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구속했지만 이에 동의할 수 없다"며 "이번 재판은 제가 수십 년간 연구해온 위안부 문제에 관해 설명할 기회"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