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보급 시범농가와 민원 발생 농가를 중심으로 품목별 5농가씩 총 70농가를 선정해 집중 관리한다.
지원단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진단 장비를 활용해 작물 생육 불량 원인을 분석한 뒤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
최윤정 김해시 농업기술지원과장은 "기상이변과 폭염은 농업 생산성을 위협하는 주요 변수"라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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