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은 에릭 리라가 중심을 잡고 루이스 로모, 브라이언 구티에레스가 지켰다.
측면에 이재성과 이강인, 가운데 손흥민이 공격에 나섰다.
골키퍼와 수비 실수 하나로 치명적인 실점을 허용하면서 한국은 멕시코전에 끌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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