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손흥민 일찌감치 뺐다…역대급 황당 실점 뒤 충격 조치→오현규·황희찬 교체투입 (후반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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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손흥민 일찌감치 뺐다…역대급 황당 실점 뒤 충격 조치→오현규·황희찬 교체투입 (후반 12분)

중원은 에릭 리라가 중심을 잡고 루이스 로모, 브라이언 구티에레스가 지켰다.

측면에 이재성과 이강인, 가운데 손흥민이 공격에 나섰다.

골키퍼와 수비 실수 하나로 치명적인 실점을 허용하면서 한국은 멕시코전에 끌려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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