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이자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이 개장 41주년을 맞아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미래 시장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가락시장의 DX·AX 기반 구축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농수산물 유통 구조의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가락시장 유통인 대표들과 공사 임직원들은 '상생협력 및 고객만족 실천다짐식'을 열고 농수산물 유통의 핵심 주체들을 위한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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