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출산' 김진경 "♥김승규, 마지막일 수 있는 월드컵...새 생명이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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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출산' 김진경 "♥김승규, 마지막일 수 있는 월드컵...새 생명이 기다려"

모델 김진경이 남편이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진경은 "(남편 김승규가) 큰 부상으로 은퇴까지 생각했던 만큼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월드컵"이라며 "귀여운 새 생명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표팀 수문장 김승규 선수의 아내인 김진경 양과 친하게 지냈다"며 "월드컵 준비 기간에 득녀했다.한 가정의 가장, 태극전사의 수문장으로서 두 가지 역할을 잘해주셔서 보면서도 너무 든든했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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