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 서울책보고와 서울아트책보고가 여름을 맞아 기획 전시를 각각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과학소설(SF)과 영화, 독서 경험을 엮어 책에 담긴 장면 너머의 세계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전시다.
'종의 기원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등 SF를 쓴 김보영 작가의 작품을 조명하는 '작가의 서재'가 마련되고, SF 전문 출판사 아작의 팝업 서가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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