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속보] 김승규와 이기혁 겹치는 치명적 실수, 멕시코 로모에게 실점하며 0-1 끌려가 (후반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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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속보] 김승규와 이기혁 겹치는 치명적 실수, 멕시코 로모에게 실점하며 0-1 끌려가 (후반 진행 중)

한국은 3-4-2-1 전형으로 나섰다.

라울 히메네스가 최전방을 책임졌고 훌리안 퀴뇨네스와 브라이안 구티에레스가 그 뒤를 받쳤다.

루이스 로모와 에리크 리라가 중원에, 헤수스 가야르도와 로베르토 알바라도가 윙백에 위치했고 요안 바스케스, 에드손 알바레스, 호르헤 산체스가 수비라인을 구축했으며 라울 랑헬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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