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투표용지 부족' 조사한 진상위, 노태악·위철환 등 12명 수사의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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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투표용지 부족' 조사한 진상위, 노태악·위철환 등 12명 수사의뢰 권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12명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진상규명위의 수사 의뢰 권고 대상은 노 전 위원장과 위 대행,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사무차장·선거정책실장, 서울시선관위 위원장·상임위원·사무처장·선거과장, 송파구선관위 위원장·사무국장·선거담당관 등 12명이다.

진상규명위에 따르면 지난 3일 선거일에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투표용지를 송부받은 투표소는 전국 1만4288개 투표소 중 140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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