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0-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한국은 전반 32분 후방에서 올라온 볼을 설영우가 내줬고, 손흥민이 받았지만 멕시코 골키퍼가 먼저 처리했다.
이강인 옐로카드 받은 이유, 주심 편파 판정 논란까지 이날 전반전의 또 다른 변수는 주심의 경기 운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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