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 유통업체에서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가 판매된다.
신선란 수입·공급 확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또 계란 가공품의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애초 이달에서 연말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천t에서 8천t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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