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다음 달 초 인도 북동부 아삼주를 방문해 현지에 신설되는 반도체 공장 등에 대한 일본 기업 투자 활성화를 모색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9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일본 정부가 인도 아삼주 등에서의 경제 협력을 추진하는 동시에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 및 다카이치 총리의 현지 경제포럼 강연 등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카이치 총리 방문에 이토추, 도요타통상 등 일본 주요 50개 기업·경제 단체가 동행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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