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돈줄 놓고 MBK·메리츠 충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홈플러스 돈줄 놓고 MBK·메리츠 충돌

홈플러스 회생절차를 둘러싼 자금 지원 책임 공방이 MBK파트너스와 메리츠금융그룹 간 정면충돌로 번졌다.

MBK파트너스가 메리츠금융그룹에 회생절차 중 운영자금, 이른바 DIP 금융 지원을 요구하자 메리츠금융그룹은 "최대주주가 먼저 책임 있는 자금 투입에 나서야 한다"고 맞받았다.

MBK파트너스는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요청하는 것은 청산을 막고 정상화를 통해 임직원, 협력업체, 소상공인과 상생하자는 것"이라며 "회생절차를 통해서도 메리츠금융그룹은 원리금을 회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