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국은 멕시코를 상대로 전반전 내내 유효슈팅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한 반면 4번의 오프사이드 파울을 범했다.
이후 멕시코는 전반 6분 알바라도가 페널티에어리어 정면 외곽에서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후 한국은 전반 40분 페널티 지역 왼쪽을 침투한 설영우가 왼발로 시도한 슈팅이 골문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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