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ADHD 고위험 아이들 위한 '마음 청소' 통합 케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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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ADHD 고위험 아이들 위한 '마음 청소' 통합 케어 본격 가동

서울 양천구가 지역 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조기 발견 및 치료 연계를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단계 초기검사에서는 한국판 ADHD 평가척도(K-ARS-5)와 주의집중력검사(CAT), 아동청소년 행동평가척도(CBCL)가 순차적으로 시행된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의 고위험군 아동·청소년에게는 종합심리검사 비용 전액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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