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가 4만여 멕시코 홈팬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도 조직적인 수비와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날카로운 패스를 앞세워 멕시코와 팽팽한 전반전을 펼쳤다.
멕시코는 좌우 측면의 훌리안 퀴뇨네스(29·알 카디시야)와 로베르토 알바라도(28·과달라하라)를 중심으로 공격을 전개했지만 한국 수비를 쉽게 공략하지 못했다.
전반 20분 퀴뇨네스가 한국 페널티지역으로 침투한 뒤 오른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지만, 김승규(36·알샤밥)가 잡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