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두 번째 경기에서 멕시코와 전반까지 0-0으로 맞서고 있다.
전반 16분 손흥민이 침투 패스를 받아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연결하자 멕시코 수비수 에드손 알바레스가 공이 골라인을 넘기 전 오버헤드킥으로 힘겹게 걷어냈다.
멕시코 뒷공간을 자주 노린 한국 공격수들은 오프사이드를 여러 번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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