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송정해수욕장에서 '제17회 부산시장배 국제서핑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 등 350여 명이 참가해 서핑과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부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서핑 관광 활성화와 해양레저 저변 확대는 물론, 송정을 대표 해양관광 콘텐츠로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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