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7월부터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과 '들락날락 이음공간' 등 80곳에서 '들락날락 창의배움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 로봇, 과학, 예술, 미술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운영된다.
현재 부산에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10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우수 콘텐츠 보급과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역별 교육 격차 해소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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