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CNN방송은 18일(현지시간) 미 법무부가 올해 10월까지 최소 250건의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고위 당국자에 따르면 법무부는 올해 두 달도 안 되는 기간에 부정하게 시민권을 취득했다는 이유로 29건의 시민권 박탈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이전 연평균 시민권 박탈 소송 건수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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