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노리는 김주형이 남자골프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26회 US오픈 첫날 이븐파를 치면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김주형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로 공동 18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8위 김시우도 버디 3개, 보기 6개, 더블보기 2개로 7오버파 77타를 기록, 공동 13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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