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의 바다와 섬, 해양치유와 지역 문화를 하나로 묶는 광역 관광 협력 모델이 본격 가동된다.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는 18일 전남 서남권 8개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전남 서남권 테마형 관광거버넌스 협의체’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지역별로 흩어져 있던 해양관광 자원을 연계해 새로운 테마 관광상품을 발굴하고, 판촉까지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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