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가입 시 부모 동의를 의무화한 오하이오주 법률이 합헌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주 의회 통과 후 2024년 1월 시행에 들어갔으나, 빅테크 업계의 반발에 부딪혔다.
아울러 이 법률이 미성년자에게 유해한 플랫폼 약관에 보호자 감독 없이 동의하게 되는 복합적 문제를 정조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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