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3차전 대량 득점 가능해지나…남아공 수비·미드필더 핵심 2명 OUT→한국은 전력 100% 완성 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홍명보호, 3차전 대량 득점 가능해지나…남아공 수비·미드필더 핵심 2명 OUT→한국은 전력 100% 완성 중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번째 경기에서 한국과 격돌할 남아공 축구대표팀에 '카드 악재'가 이어졌다.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게다가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을 마친 뒤 경미한 부상을 안고 있었던 미드필더 배준호와 수비수 김태현이 훈련장에 복귀해 3차전 출격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온전한 전력으로 남아공과 싸우는 게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