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새 이사장 후보가 강청희 더불어민주당 보건의료특별위원장과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나다순)로 좁혀졌다.
19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강 위원장과 정 교수를 새 이사장 후보로 정해 보건복지부에 전달했다.
그는 특히 2018∼2021년 건강보험공단에서 급여상임이사를 지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