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나와현이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에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19일 동북아지방정부연합에 따르면 전날 러시아 부랴티야공화국 울란우데시에서 열린 '제15차 동북아지방정부연합 고위급실무위원회'에서 이 같은 안건이 의결됐다.
이번 실무위원회에는 한국, 중국, 몽골, 러시아, 카자흐스탄, 미얀마, 일본 등 7개국 33개 회원정부 대표와 외교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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