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가 '대만 대표처' 설치를 둘러싸고 중국과 빚어온 외교 갈등 이후 관계 회복을 위한 신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조치는 2021년 대만이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 대만 대표처를 설치한 이후 양국 관계가 냉각된 상황에서 나온 것이다.
리투아니아 역시 중국 주재 대사를 소환하며 맞대응했고, 이후 양국 관계는 사실상 외교 단절 상태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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