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부실 방제, 국민이 직접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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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부실 방제, 국민이 직접 감시한다

산림당국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부실 방제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국민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앞서 산림청은 올해 3월부터 전국 1692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특임관과 지방정부가 1차 점검을 실시했다.

국민이 앱을 통해 신고한 건은 즉시 관할 국유림관리소 및 지방정부 방제 담당자에게 전달되며, 산림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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