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편의점업계는 티빙·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와 협업한 간편식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 채널을 통해 돈까스, 산채불고기비빔밥, 간장찜닭, 떡볶이&참치마요 등 작품 속 메뉴를 모티브로 한 상품이 판매된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캐릭터 중심 협업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드라마와 예능, 웹툰 등 콘텐츠 자체의 스토리와 팬덤을 활용한 상품 개발이 늘고 있다”며 “콘텐츠 소비 경험을 실제 구매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협업은 앞으로도 확대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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