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앞서 본예산으로 편성한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사업비 8억원에 예비비 16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더 빈번하고 강해지는 만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농가는 폭염 피해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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