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폭염에 대비해 관내 238곳의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연장 쉼터로 지정된 시설은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된다.
구는 2025년 개관한 강동구립 중앙도서관을 포함한 구립 도서관 8곳을 올해 무더위 쉼터로 추가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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